Day11 1/19 1. 배영 > 평영 >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평영할 때 팔꿈치 모으기랑 숨쉴 때 고개 들지 말고 턱에 붙이기! 3. 배영 스트로크 시에는 얼굴은 고정한 채 새끼손가락부터 물로 들어가야 한다. 팔은 잘 되지만 발차기는 좀더 연습! 무릎이 많이 나오면 안되고, 무릎 아래로 차주기! 4. 오늘 신기하게 접영 출수할 때 머리가 잘 나왔다. 한팔접영 호흡할 때도 잘 나오고 양팔접영할 때도 잘 나왔다. 어제 유튜브에서 출수킥할 때 고관절에 각도가 생기도록 무릎을 당기는게 아니라 고관절에서 무릎까지는 일자로 펴지고 무릎아래만 아래로 내리는 영상을 봤는데 그 덕일까? 다만 아직 급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어 물 속에서 웨이브에 좀더 신경쓰자
Day10 1/18 1. 배영 > 평영 웹킥 >평영 > 접영스트로크 연습 > 양팔 접영 > 사이드턴 2. 배영은 스트로크(손 뒤로 넘길 때) 호흡 들이마시기 3. 평영 웹킥은 웨지킥보다 무릎을 좁힌 상태. 발로 물 잡는 영역이 좁아서 더 빨리 가기 위해 선수들이 많이 하는 영법 4. 나같은 경우 이전부터 평영할 때 몸이 휘청휘청했는데 오늘 지적받음. 이유를 물어보니 양발의 힘이 달라서 그럼. 동시에 그리고 비슷하게 힘이 들어가도록 신경 써보자! 5. 접영 물 잡고, 팔 쭉펴고 리커버리하는 연습: 입수킥> 출수킥하며 물잡기 > 손 뒤로 쭉 뻗어준 상태에서 입수킥 > 출수킥하며 호흡하지 않고 팔만 쭉 편 상태로 리커버리 6. 사이드턴: 오른손으로 끝단 잡은뒤(이때 고개는 물밖으로 나옴) 양발을 벽에 붙인다...
Day9 1/16 1. 킥판 자유형 > 자유형2 > 평영킥 > 평영 > 사이드킥 발차기5번 교차 자유형 > 한팔접영+무호흡양팔접영 > 양팔접영 > 평영+자유형 2 2. 평영킥할 때 다리는 물 아래에 있어야 한다. 지금은 다리가 물 밖으로 나옴. 의도적으로 배에 힘을 주면 다리가 약간 물 아래로 내려감. 3. 평영발 모아준 후 1초 기다려주기 > 이때가 숨 쉬는 시간. 팔을 모아주기 시작할 때 다리 시작해서 앞으로 뻗을 때 다리도 뻗어주기. 4. 평영팔할 때 상체 들어올리는 법은 물 속에서 물잡기 후 팔꿈치 붙여주기! 5. 어제 오리발끼고 사이드킥은 잘 됐는데 오리발 없으니 위로 잘 안 올라왔다. 신경쓰기!
Day8 1/15 1. 킥판 자유형 > 자유형4 > 배영발차기 > 사이드킥 > 배영 > 자유형발차기+평영스트로크 > 접영발차기+평영스트로크(출수킥 해줌) > 양팔접영(호흡, 무호흡) > 오리발 빼고 자유형 2. 선생님이 5일동안 안 오셔서 임시선생님. 3. 사이드킥 잘 된다고 칭찬 받음! 4. 오리발 껴서 그런지 접영 25m 쉬지 않고 감! 하지만 하나 둘 셋 과정 잘 지켜졌는지 의문! 팔 스트로크도 끝까지 밀어내고 앞으로 던지듯이 가져오기 잘 지키자 5. 오늘은 운동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다리가 후들거렸다.
Day7 1/11 1. 평영-자유형2 > 킥판 접영킥 3 > 땅콩 접영킥3 > 한팔접영(오른팔/왼팔) 각2 > 땅콩 양팔접영 > 양팔접영 2. 접영 스트로크 시 물 밀어내고 앞으로 올 때는 어깨를 던지듯이 해서 체중을 앞으로 실어야 함. 나는 하나/둘 박자를 나눠서 팔을 던지는게 아니라 가져오는 것 같은 느낌. 툭 던지듯이 해보자. 3. 하나(입수킥) - 둘(물속에서 가슴 열어 위로 올라오기) - 셋(스트로크) > 물 속으로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셋 으로 동작이 가기 때문에 잘 가지 않음 4. 무게중심을 앞으로 옮겨주지 않으면 속도가 안 붙기 때문에 계속 제자리에서 하는 느낌. 5. 그래도 마지막엔 조금 되다말다 하는 느낌 들었다. 하나 둘 셋 과정과 팔 던지고 무게중심 신경쓰기!! 아직 무게중심 ..
Day6 1/10 1. 평영-자유형 > 땅콩 잡고 접영킥 연습 > 입수킥-출수킥 연습 > 한팔 접영(오른쪽/왼쪽) > 양팔접영 2. 접영 지적받은 점: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이 되지 않아 앞으로 나아가지 않음. 중간에서만 왔다갔다. 엉덩이가 살짝 나오기 때문에 바로 나오려는 동작으로 이어짐. 출수킥과 팔 스트로크 동시에 해야하는데 출수킥 먼저 함. 3. 무게중심이 이동이 잘 안되면 배꼽 보면서 들어가기 4. 동작을 빨리 하지 않아도 무게중심 이동하며 순서대로 하면 잘 된다. 5. 팔이 돌아올 때는 구부리지 말고 어깨를 던지듯이 6. 출수킥 하면서 자연스럽게 고개가 나와서 숨을 쉬어야 해는데 잘 되지 않음. 무게중심 이동에 신경쓰자
Day4 1/8 1. 자유형-배영 > 배영발차기-배영 > 평영 > 접영킥 > 한팔/양팔접영 2. 다음날 적었더니 잘 기억안남 Day5 1/9 1. 배영발차기-배영 > 평영 > 접영킥 4번 연속(이때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수면에서) > 입수킥출수킥 >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접영- 팔 리커버리 후에 입수킥하며 상체(어깨와 가슴) 눌러주기!! 눌러주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가 없어서 앞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 > 현재 내 상태 3. 집에서 연습하는 법: 1)수건 잡고 팔 구부리지 말고 뒤로 넘겼다가 앞으로 다시 넘기기(1번). 10번이 한 세트. 두 세트씩 연습 2) 엎드려서 손바닥 대고 상체 들어올리기 4. 마지막 양팔접영 엉망진창ㅠㅠ 상체 눌러주려 힘쓰니까 팔동작이 엉망이였다. 내일은..
Day3 1/4 1. 자유형 > 배영 > 입수킥출수킥 >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입수킥 물 깊게 타는 것 계속 연습! 하나. 입수킥으로 들어가기 둘. 물 타주고 가슴과 팔 뒤로 젖히며 올라오기 셋. 수면에 가까이 왔을 때 출수킥 차며 호흡 3. 배영 팔 모았을 때 선생님이 손 약간 위로 올려주심. 아마 손에 힘이 들어가서 물쪽으로 꺾여 있었던 것 같다. 손끝에 힘 빼기. 4. 한팔접영할 때 호흡 옆으로. 팔 쭉 펴고 밀어내서 어깨로 가져와서 최대한 멀리 놓기 5. 양팔접영 스트로크 후 손 잡지 말기. 난 무의식적으로 스트로크 후 손 잡았던 것 같다. 그냥 앞에 놓아주기
Day2 1/3 1. 킥판 발차기2 > 자유형 > 평영 > 접영 입수킥출수킥 >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새로운 선생님! 차분하게 잘 가르쳐주신다. 3. 접영할 때 고개를 숙여도 항상 물을 얕게 타는 것 같았는데 문제점을 지적해주셨다. 입수킥할 때 어깨랑 가슴을 눌러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해주기! 4. 팔동작 안하고 입수킥 출수킥만 할 때는 그래도 물을 좀 타는데 팔과 함께하면 잘 안된다. 무게중심 앞으로 눌러주는 느낌 항상 기억하기!! 5. 접영 팔 리커버리할 때 머리먼저 들어가기
어느새 임신 시도한지 2년이 지났다. 난 아직도 주변사람들의 임신 소식에 눈물이 나고, 한없이 우울해지는 생활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하는데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한없이 아래로 추락한다. 하루하루 사소한 것에라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보고자 한다. 1. 오늘 엄마가 새로 사준 신발을 신고 출근했다. 이렇게 예쁜 신발을 선물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감사하다. 2. 내가 슬플 때 위로해줄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곁에 있다. 위로받을 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다. 3. 내가 늘 투정부려도 곁에서 안아주는 남편이 있다. 남편과 함께 있으면 늘 행복하다. 남편과 함께라서 감사하다.
Day1 1/2 1. 선생님이 바뀌었다. 하지만 오늘 선생님은 임시선생님. 한 명씩 잘 봐주셔서 좋았다. 2. 자유형2 > 자유형과 배영 자세 봐주심. 3. 자유형: 나의 문제점은 스트로크 시에 손가락이 벌어져 있다. 손가락은 붙여주기! 그래야 물을 밀어내는 힘을 손해보지 않음. 4. 배영: 팔을 들어올릴 때 구부린채로 들어올리는 경향이 있음. 팔 뻗은채로 올리기!! 5. 공통적인 문제점들: 팔꺾기 한 채로 물을 거슬러서 가게 되면 오히려 안 좋음. 팔꺾기는 다음동작을 빨리하기 위한 것일뿐 팔꺾기 동작이 잘 되지 않으면 그냥 팔꺾기 안하는 것이 좋다. 6. 평영 숨쉬기는 물 속에서 스트로크 할 때 들이마시기
수술이 무섭다기보다는 왜 임신이 안되어 수술까지 해야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나를 더 우울하게 만들었다. 수술 전 마지막 시도로 임신이 되었다면 수술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 결국엔 임신도 되지 않아 결국 수술을 하기로 하였다. 1. 수술 전 유의사항병원마다 안내사항이 다르겠지만 내가 갔던 병원의 안내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1. 수술 전날 밤 10시부터 금식 2. 화장 및 매니큐어 전부 지우기 3. 수술 당일 꼭 복용해야 할 약 - 혈압, 갑상선, 천식, 심장질환 약은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고 오기 4. 복용하면 안되는 약 - 비타민E, 오메가3, 아스피린, 혈전 약 2. 준비물 입원하기 전에 여러가지 필요한 준비물을 찾아보았는데 실제로 사용하던 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 칫솔, 치약, 세면용품 - 생리대..
Day11 12/27 1. 킥판 발차기 > 자유형4 > 접영킥+자유형팔 > 배영2 > 평영2 > 접영킥+평영팔 > 접영평영 팔 번갈아서 2. 접영킥 후 평영팔이나 접영팔 할 때 상체를 앞으로 눌러주지 않으면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하지 않아서 입수킥을 차도 앞으로 가지 않는다. 만약 상체를 눌러주지 못했을 경우에는 입수킥을 강하게 차서라도 몸의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켜주어야 한다. 3. 접영킥 할 때 뒷꿈치가 모이지 않도록!! 물은 새끼발가락에서 발 옆면으로 차는 것. Day12 12/28 1. 자유형2 > 배영 > 평영 > 킥판 접영킥 > 한팔접영 2. 접영킥할 때 허리 중요. 허리가 발끝을 휘두른다는 느낌으로. 입수킥을 차도 물 속으로 잘 안들어가는 것은 고개가 들려있기 때문!! 고개를 잘 숙여주면 ..
Day10 12/14 1. 지각해서 자유형 못함 > 배영 > 배영 3번 스트로크 후 잠깐 정지 후 3번 스트로크 반복 > 평영 >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평영할때는 잠영 후 돌핀킥은 1번만. 두 가지 방법이 있음. 1번: 잠영 > 돌핀킥 > 팔로 물잡기 > 몸 따라서 가슴까지 올린 뒤, 평영 발차기 하며 팔 뻗기 > 팔동작 후 평영 이어주기. 2번: 돌핀킥하며 물잡기. 2번은 많은 연습 필요 3. 양팔접영할 때 첫 번째 스트로크에서는 호흡하지 않고, 몸의 방향잡기. 지금 수준에서 처음부터 호흡하려고 하면 상체가 너무 들리고, 두번째부터도 계속 상체가 과도하게 들리기 때문에 첫 번째 때 호흡하지 않고, 몸의 방향을 잡은 후(스트로크 통해서 몸을 앞으로 밀어주는 것) 두 번째부터 호흡해줄 것.
Day9 12/13 1. 자유형4 > 배영발차기 > 배영2 > 잠영+돌핀킥(수면에 올라올 때까지)+배영 연결 > 잠영+돌핀킥+자유형 > 잠영+돌핀킥+양팔접영 2. 오늘은 자유형 4바퀴를 중간에 한 번도 안쉬고 했다!! 많은 발전 ㅎㅎ 어제 접영팔을 제대로 했는지 오늘 팔근육도 좀 아픔! 3. 모든 영법에서 시작은 잠영! 잠영 후 몸이 수면까지 떠오를 때 몸이 일자를 유지한채로 떠오른다. 잠영+돌핀킥일 경우에도 일자형태.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건 눌러주는 힘이 강한거고, 바로 올라오는 건 제대로 눌러주지 못하고 올라오는 힘이 강해서이다. 4. 몸이 수면에 다다르는 순간을 브레이크아웃이라고 하는데 잠영+돌핀킥+양팔접영 시 몸이 위로 다 떠오른 다음에 스트로크 하는 것이 아니라 수면에 다다르기 전 입수킥과 ..
Day8 12/12 1. 자유형 > 호흡 최대한 참고 25m 자유형 > 배영3 > 평영2 > 호흡앞으로 한팔접영 > 양팔접영 2. 오늘은 중간에 쉬지 않고, 25m도 여러 번 가고 컨디션이 좋았고 잘됐다! 3. 한팔 접영할 때도 접영할 때처럼 팔을 약간 옆으로 쭉 뻗어준 후 리커버리하기! 4. 양팔접영 때 머리가 팔보다 먼저 들어가야 연속동작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5. 수영은 상체가 70%이기 때문에 접영 스트로크 동작 계속해서 연습해주기!! 물 밖에서 연습할 때도 허리 살짝 굽히고(수영할 때 자세처럼) 스트로크 연습!
Day6 12/8 처음으로 늦잠자서 못 감ㅠㅠ Day7 12/11 1. 킥판 발차기 > 자유형2 > 접영킥+자유형스트로크 > 배영> 한팔접영(호흡 옆으로) > 한팔접영(호흡 앞으로) > 양팔접영 > 양팔접영 팔 스트로크/입수킥(호흡까지만 하고 내려가기)만 번갈아 2. 접영킥+자유형 스트로크하며 어깨를 충분히 눌러서 물타는 연습! 자유형 발차기로 바꿔도 똑같이 나와야 한다. 3. 자유형팔 할 때 호흡하는 쪽은 팔꿈치를 눈으로 확인해서 팔꿈치가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기! 4. 한팔접영 시 앞으로 호흡이 잘 안됐는데 양팔접영 오늘은 잘 됐다! 연속해서 25m 도착하고 호흡도 함. 5. 양팔접영 팔 스트로크 > 입수킥만을 반복해서 연습하는 이유는 양팔접영 스트로크 후에 상체를 앞으로 눌러주어 몸이 시소처럼 되는..
Day5 12/7 1. 자유형2 > 배영2 > 한팔스트로크배영 > 평영2 > 한팔접영(앞으로 호흡) > 양팔접영 2. 자유형할 때 팔꿈치가 떨어지지 않게 신경쓰기 3. 배영할 때는 물을 당기는게 아닌 몸을 돌려줘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스트로크한 후에 몸이 물과 수평이 되는게 아니라 반대쪽 어깨가 물 속에 있어야 한다. 4. 양팔접영할 때 스트로크 후 계속 속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질문하니 팔의 스트로크 힘이 약해서 그런것.(제대로 저어주지 못함) 스트로크 해서 속도를 유지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속도가 줄어든 것. 양팔 접영 스트로크 후 팔이 뒤로간 상태에서는 손바닥이 위를 향해야 하는데 손등이 위를 향하는 경우는 물을 끝까지 밀어내지 못하고 팔을 앞으로 빨리 가져오는데 신경썼기 때문. 5...
Day4 12/6 1. 자유형6(지각해서 1바퀴만ㅠ) > 자유형1 > 배영2 > 평영2 > 한팔접영(앞으로 호흡) > 양팔접영 2. 25m 가다가 자꾸 멈추면 늘지 않는다. 멀리가는 실력과 체력을 기르는 것은 본인. 발차기를 세게 차면 힘들어서 멀리 못 가고 머리를 물 속으로 적절한 위치를 찾아주면 발차기를 세게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힘을 조절하며 멀리 갈 수 있다. 머리가 높으면 다리가 가라앉고 그러면 다리를 세게 차게 되기 때문에 힘들어서 멀리가지 못한다. 힘들어도 계속 갈수 있는 거리를 늘려줘야 실력이 올라감!! > 내가 계속 고민하던 부분인데 오늘 말씀해주셔서 좋았음. 체력의 문제인가 생각했는데 적당한 힘조절이 필요할듯. 선생님 보면 한 스트로크에 가볍게 발차기 3번정도 하시고 물 타고를 반..
Day3 12/5 1. 킥판 발차기4 > 자유형5 > 힘 최대한 안 쓰고 호흡 안 하고 부력 이용해서 자유형( 나중에 호흡해도 같은 수준으로) > 평영 발차기 > 킥판+머리 들고 평영발차기> 평영2 > 한팔접영 > 한팔접영 호흡 앞으로 2. 평영할 때 선수들이 상체가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허리를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더 주기 위한 것. 선수들이 아닌 경우(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못 주는 경우)에는 상체를 많이 들어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상체를 들어올리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반대 방향!! 조금만 올라와도 호흡이 가능하기 때문에 호흡하고 빨리 손과 머리 앞으로 뻗어주는 것이 중요! 3. 평영 발차기 1번동작은 천천히. 발차기 동작으로 추진력을 얻은 후에 속도가 줄기 전에 다시 발차기를 해줘야 한다..
Day2 12/4 1. 킥판 발차기 > 자유형4 > 접영발차기 얕게 > 접영+자유형스트로크 > 한팔접영(옆으로 호흡> 앞으로 호흡) > 양팔접영 2. 접영할 때 손은 쭉 뻗고 모은 상태. 위치는 귀 뒤에 있으며, 머리와 함께 움직인다. 3. 접영+자유형스트로크 시에는 사이드킥 자세 나와야 한다. 사이드킥 자세 나오려면 아래있는 팔을 물 속으로 밀어주어야 한다. 4. 오늘도 엉덩이 물 속으로 내려가지 않는 것 지적받음 > 신경쓰기 5. 앞으로 호흡 시 머리가 밖으로 나오려면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간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물 위러 올라와야 한다. 6. 접영 출수킥을 세게 차면 상체가 과도하게 일어나게 된다. 자연스러운 형태로 킥이 차지는 거지 세게 차지 말 것. 발차기가 아닌 상체의 힘으로 나오기. 물을 밀어내..
Day1 12/1 1. 킥판 자유형4 > 자유형4 > 4번스트로크에 호흡1번 자유형 > 배영2 > 평영3 > 한팔접영> 앞으로 호흡 한팔접영 2. 오랜만에 오리발 없이 하니 확실히 오리발 있을때보다 힘들다ㅠㅠ 3. 평영도 접영때와 마찬가지로 물속에서 타이밍 맞춰서 스트로크하며 몸을 앞으로 보낼 수 있어야 함! 4. 앞으로 호흡 한팔 접영은 호흡을 옆으로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고개 들어서 호흡하기. 이때 다시 리커버리할 때는 팔보다 고개가 먼저 물 속으로 들어가줘야 반박자가 추가로 생기지 않는다!! 한팔접영을 옆으로 호흡하는 건 어깨가 머리보다 위로 올라가서 팔이 머리보다 늦게 들어가기에 유리함. 앞으로 할 때도 신경써서 호흡빨리하고 머리를 팔보다 먼저 넣어주기! 5. 어제 접영 시 엉덩이를 아래로 내려..
Day22 11/30 자유수영 1. 킥판 자유형발차기, 자유형, 배영, 한팔접영, 양팔접영, 평영 골고루 2. 오리발 빼고 자유형 해봤는데 확실히 오리발이 잘 나가는 거였다 ㅎㅎ 3. 양팔접영 시 머리가 밖으로 나오지 않아 선생님께 질문. 자세 보고 대답해주심. > 물을 타준 후, 자세가 /(이것보단 완만함) 된 상태에서 출수킥을 차주면 자연스럽게 올라온다. 내 문제점은 출수킥을 찰 때까지 엉덩이가 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위에 있음. 그렇기 때문에 상체가 꺾이는 것처럼 되는것. 엉덩이가 물속으로 들어가도록 물을 충분히 타줘야 한다. 엉덩이가 아래에 있을 때 출수킥을 빵 차줘야 함! 4. 요즘 접영킥할 때 예전만큼 물을 안 타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다시 연습해보아야겠다!
Day19 머리해서 빠짐 Day20 11/28 1. 킥판 오리발> 사이드킥 > 팔 꺾기 연습 > 자유형4 > 접영발차기+평영팔(출수킥x) > 무호흡접영 > 접영 2. 팔 꺾기할 때 팔꿈치가 하늘을 봐야 함. 팔꿈치가 쳐지는 것은 반대쪽 어깨를 물속으로 충분히 눌러주지 않아서이다. 3. 물에 들어갈 때 손> 팔꿈치 > 어깨 순으로 들어가며, 손은 최대한 멀리 두고 물 속으로 들어간다. 4. 접영할 때 두 번째 입수킥부터는 너무 세게 차면 아래로 깊게 내려가기 때문에 너무 세게차지 않기. 마찬가지로 출수킥 때도 너무 세게 차면 몸이 위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찰 필요 없다. 5. 접영할 때 팔은 몸이 물 밖으로 나오기 전에 스트로크해야 가볍게 저을 수 있다. 서 있을 때도 계속해서 팔젓는 연습! 6. 팔..
Day16 11/22 1. 오리발발차기 > 킥판 팔꺾기자세 > 킥판없이 팔꺾기 자유형 2. 팔꺾기 할 때 뒤에서 팔 들어올릴 때는 팔꿈치를 가져온다는 느낌으로, 그상태에서 앞으로 뻗을때는 팔꿈치로 손을 밀어준다는 느낌! 손에 힘주고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팔꿈치 신경써주기. 손에 힘을주고 있으명 손목이 꺾여있음 3. 팔 꺾기 시에 수면 위로 손이 와야 하고, 일찍 물 속으로 넣어서 뻗는 건 지양. 또 양팔이 x자로 교차하는 것도 지양. 4. 팔 교차 타이밍은 손이 수면에 닿았을 때 물속에 있는 손이 다운스윙/캐치(물잡기, 2-30cm 내려준 상태. 이때 힘을 줘서 내릴 필욘 없음) 후 스트로크하며 반대쪽 어깨를 밀어주면서. (사이드킥 상태로 팔 교차) Day17 11/23 1. 킥판 오리발8 > 킥판 사이..
Day10 11/14 1. 자유형5 > 한팔접영 > 접영웨이브3번 후 호흡 >접영발차기+자유형스트로크2 2. 접영발차기+자유형스트로크와 한팔접영의 차이점: 한팔접영은 접영 입수킥 > 웨이브 > 자유형팔로 세박자이지만 접영발차기+자유형스트로크는 한 박자. 접영 발 차면서 자유형팔 스트로크. 자유형의 형태를 가져가기 때문에 이때 몸은 사이드킥 처럼 옆으로 돌아가야 하며, 발차기는 옆으로 차야 한다. 이때 호흡도 자유형하듯이 자연스럽게 되어야 하는데 호흡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상체가 잘 돌아가지 않거나, 물 속에 있는 어깨와 팔 높이를 충분히 물 속으로 눌러주지 않아서이다. 3. 접영발차기+자유형스트로크를 연습하는 건 자유형 박자와 자세를 잡는 데 좋다. 한팔접영보다 물타기 느낌을 좀더 느낄 수 있다. 4...